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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스5 -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 '김포골드밸리'마곡명성 넘는담(동아일보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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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orest
작성일18-04-15 16:31 조회6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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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75만m2 규모 4개 산단 조성 순항중

                            약 2km, 거리 구래지구 배후 단지로 급부상

 

가을이면 고개 숙인 황금빛 벼 이삭이 넘실대던 시골마을이 김포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거대한 첨단산업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일원에 조성되는 김포골드밸리가 그 주인공이다.

 

마곡지구 능가하는 375만m2 규모

김포골드밸리는 이미 조성이 끝난 양촌산단과 학운 2산단, 학운3산단, 학운4산단 등

375만m2와 현재 진행 중인 7개 산업단지를 포함하면 총 600만m2 규모로 풍부한 미래가치를 지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트다.

이는 서울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약 366만 5000m2로 조성되는 마곡지구를 능가하는 규모다.

 

양촌.학운2.학운3.학운3산단 조성

양촌산업단지는 168만 1017m2 부지에 2010년 준공됐으며 특히 산업단지 내 최대의 지식산업센터를 건립래 제조동과 IT동 및 기숙사, 상업시설 등 약 1100개의 호실을 제공하고 있다. 학운 2산업단지는 63만 6579M2면적에 대해 지난 2016년 2월 준공해 산업요잊 및 지원용지 분양이 모두 완료됐으며 학운 4산업단지도 49만M2 면적을 2016년 7월 준공해 산업용지 분양이 모두 완료됐다.

또 95만 M2 규모의 학운 3산업단지는 현재 85%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공정률은 약 85%를 넘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 중이다.

 

주변 산단 조성도 순항중


이 밖에도 대포산업단지(27만m2), 학운4-1산업단지(18만m2), 학운6산업단지(53만m2)가 승인, 고시돼 토지보상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학운3-1산업단지(12만m2), 학운5산업단지(89만m2), 학운7산업단지(19만m2) 등이 오는 2020년까지 조성된다.

김포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산업단지 조성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김포 한강신도시 및 택지개발과 함께 대규모의 산업단지개발이 이루어짐으로써 자족도시 건설에 걸맞는 경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구래지구 배후수요 흡수 기대

경기 서부권 최대의 산업벨트로 자리매김하게 될 김포골드밸리는 현재 955개 기업이 입주를 마친 상태이며 향후 추가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들이 2019년까지 준공을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김포골드밸리와 가까운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교통이나 차량을 이용해도 출퇴근 스트레스에 시달릴 걱정이 없어 직주근접성응 중시하는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기대를 충족하기 때문이다.

구래지구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김포골드밸리와 구래지구는 약 2km 거리에 불과해 최근 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찾는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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